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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MT㈜, 법인 공식출범

– 676개의 주주사로 구성된 그랜드 컨소시엄 구성
– 대표이사 사장에 강용수 현 SK텔레콤 상무 선임
– 2002년 서비스 목표, 주주사 역량 결집 서비스 준비박차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IMT-2000사업을 이끌어갈 SK IMT㈜가 공식 출범했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www.sktelecom.com)은 5일 종로구 서린동 본사 21층에서 포항종합제철, 파워콤, 신세기통신 등을 포함한 676개의 주주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K IMT㈜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를 통해 주주들은 상근이사에 강용수, 서종렬, 신종환(SK텔레콤), 비상근이사에 조민래(SK텔레콤), 조성식(포항종합제철), 배봉걸(파워콤), 사외 이사에 최진모(전SK텔레콤), 함영배(전 SK 글로벌), 감사에는 한치우(SK텔레콤)를 각각 선임했다.

이와 함께 창립사항, 정관변경, 이사/감사 선임 및 보수한도를 심의 ·의결했다.

또 총회 도중 열린 이사회에서는 현 SK텔레콤 IMT-2000사업추진단 담당임원인 강용수(姜龍洙)상무를 SK IMT㈜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SK IMT는 서린동 SK빌딩내에 사무실을 두고 자기자본 1조 6천억원(설립자본금 3천억원/출연금 1조3천억원)으로 시작하여 서비스 개시후 향후 3년간에 걸쳐 총 1조 2천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 IMT㈜는 2002년으로 예정된 IMT-2000서비스 제공을 위해 모든 주주사의 역량을 결집하여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 신임 강용수 대표이사는 “향후 주주사들의 역량을 결집하여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히고 “ 중국 및 일본과의 제휴를 통해 동북아 시장에서의 통신사업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전세계 글로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 IMT는 창립총회후 9일까지 법인등기를 완료하고 20일 정보통신부에 출연금 납부와 사업허가서 교부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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