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011-017, 신규가입 부분제한

– 공정위의 시장점유율 50%미만 명령 이행 위한 고육지책
– 월평균 판매량 고려해 대리점별 사전 신규가입 수량 할당
– 신규할부제 및 가입비 분납제 폐지 등에 이은 일련 조치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과 신세기통신(사장 金大起, www.shinsegi.com)은 6월말까지 시장점유율을 50% 미만으로 낮추기 위한 일련의 조치로, 3월1일부터 대리점별 신규가입 수량을 제한하는 ‘신규가입 부분제한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규가입 부분제한제’는 대리점별로 신규가입 수량을 사전에 할당하고 할당된 수량 내에서 가입을 허용하는 제도로, 양사는 월평균 판매량을 고려해 대리점별 신규수량을 할당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요금 수납율 상승 및 미납정지자 감소로 인한 직권해지규모의 대폭 감소와 보조금폐지로 인한 PCS로의 가입자 이동이 줄어 일반해지 규모도 크게 감소됨에 따라, 해지강화를 통한 M/S 감축에 한계가 있어 신규가입 부분제한제 도입이 불가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사는 그동안 시장점유율 감축을 위해 신규할부제도 폐지, 해지 재가입비 면제제도 폐지, 가입비 및 보증보험료 분납제 폐지 등 신규 가입 억제 노력과 기존 가입자에 대한 직권해지를 강화하는 등 제도적으로 가능한 일련의 노력을 다해 오고 있으나, 양사 시장점유율은 1월말 현재 54.1%로 추가적인 감축노력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양사는 “이번 조치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불가피하게 고객불편이 증대되는 등 어려운 점이 예상되나, 공정위의 시정 명령을 이행하고 7월 이후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 보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끝>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