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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HP와 Joint Fund 조성

– 총1,000만 불 규모 공동기금(Joint Fund)조성하여 국내외 벤처 투자
– Mobile & Internet 관련 서비스 및 정보통신 시장 활성화 기대

SK 텔레콤(社長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Hewlett Packard社  (회장 Carly Fiorina www.hp.com)와 함께 국내외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및 지원을 목적으로 총 1,000만 불에 달하는 공동기금 구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월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 텔레콤 표문수 사장과 HP의 칼리 피오리나(Carly Fiorina) 회장은 2001년 2월16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서 MOU Signing Ceremony를 가졌다.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이번 공동기금 프로그램은 양사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모바일 지불서비스, 주문형 멀티미디어 서비스, 모바일 사용자의 지역위치를 파악하는 서비스 등에 관련된 기술력 있고 유망한 국내외 벤처 기업을 물색해 투자 및 지원을 함으로써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시장 생성에 열기를 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SK 텔레콤과 HP는 이 공동기금을 통해 신규 모바일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투자한 유망 벤처 기업에 대해서는 지적 소유권을 서로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이 공동기금을 투자 받게 되는 벤처 기업은 SK 텔레콤과 HP로부터 연구개발 지원, 기술 공동개발 및 테스트, 마케팅활동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갖게 된다.

SK 텔레콤은 HP와의 이번 공동기금 프로그램이 침체된 국내 벤처 기업들에게 새로운 활력소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세계 일류 사업자들과 제휴하여 국내외 벤처 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끝>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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