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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아시안게임 국제로밍서비스 대폭 확충

– 중국어/일본어 지원 로밍폰 추가비치…中/日ARS서비스도
– 인천/김해 국제공항 및 부산 시내 곳곳에 렌탈부스 확대 운영

 

부산아시안게임 공식후원업체인 SK텔레콤이 대회 참가 선수단 및 각국 응원단을 대상으로 국제로밍서비스를 대폭 확충했다.

SK텔레콤은 국제로밍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인천 및 김해 국제공항 로밍부스에 중국어/일어가 가능한 직원10여명과 영어/중국어 지원 단말기 6,000대 및 영어/중국어/일본어 지원 단말기 1,000대를 추가 배치하고, 자동로밍센터 ARS서비스에 중국어와 일본어 코너를 신설 운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또한 개막에 앞서 부산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busanasiangames.org)를 통해 선수단 및 기자단의 휴대폰 임대예약을 접수받은 데 이어, 선수촌, 메인미디어센터, 롯데호텔 등 부산시내 3곳에 임시 렌탈부스를 설치해 대회방문 외국인들이 손쉽게 국제로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중국 1, 2위 이동전화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유니콤은 대회 기간중 각각 7명과 6명의 직원들을 SK텔레콤에 파견해 중국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현재 로밍서비스를 제공중인 중국,일본,대만,홍콩 등 주요국가들에 이어 부산아시안게임 개막 시점에 맞춰 마카오,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카타르, 카자흐스탄 등 6개국 GSM사업자들과도 반자동로밍서비스를 개통함으로써 이들 국가 고객들이 입국후 전용폰만 임대하면 자국내 번호를 그대로 이용해 이동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SK텔레콤은 영어 15,000부, 일본어 10,000부, 중국어 5,000부 등 국제로밍 서비스 외국어 매뉴얼을 비치하고, 렌털 단말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SMS 경기속보 통보 및 관광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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