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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억 아시아인의 열기 SK텔레콤이 이끈다

– 세계최초로 무선인터넷을 통해 아시안게임 동영상 하이라이트 제공
– ‘부산시민 서포터즈’ 4만 여 명과 함께 43개 아시안게임 참가국 응원
– 월드컵의 길거리응원 열기를 이어 부산 주요지역에서 단체 응원 펼쳐
– 경기장,선수촌,BEXCO,롯데호텔 등에 상설/이동 홍보부스 운영

 

SK텔레콤, 부산아시안게임, 부산시민 서포터즈, IT 엑스포 코리아 2002

제14회 부산아시안게임 공식파트너 SK텔레콤이 개막식 D-4일을 맞아전국민의 관심을 모으는 다양한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부산AG…D – 4..”

아시아 지역 최대의 이벤트이며 37억 아시아인의 시선과 관심이 집중되는 제 14회 부산아시아 경기대회 D- 4일(개막 4일전)을 맞아 아시안게임 공식파트너인 SK텔레콤이 대회의 열기를 높일 수 있는 본격 마케팅에 돌입한다.

SK텔레콤은 이에 따라 9월29일부터 16일간 펼쳐질 아시안게임 기간동안 ▲ 경기하일라이트 무선인터넷 동영상 중계 ▲주요경기 단체응원 행사 ▲ 부산시민 서포터즈 지원을 통한 참가국 응원 ▲홍보부스 운영 ▲외국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한 서비스 제공 등 종합적인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 하이라이트 NATE 동영상 중계
역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주요 경기 하일라이트가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NATE를 통해 동영상으로 제공될 계획이어서 한국의 이동통신 기술을 해외에 널리 알리게 된다. SK텔레콤이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IMT-2000(1X EV-DO)서비스를 기반으로 9월 29일부터 제공될 동영상 서비스는 ▲동영상경기속보 ▲동영상 하일라이트 모음 ▲금메달리스트의 동영상 프로필 등으로 구성되어 이동전화로 아시안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패킷 방식으로 제공되는 아시안게임 콘텐츠 다운로드시 현재 1패킷(512 Byte)당 1.3원으로 계산해 별도의 정보이용료 외에1분당 약 3천원정도의 통화요금이 부과된다.
또한, 동영상 콘텐츠 외에도 주요경기에 대해 실시간으로 경기내용을 제공해 주는 메달집계현황, 아시안게임 공식 음악 제공, 역대 명장면 등 아시안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 최적의 통화품질을 위한 ‘아시안게임 특별 대책반’ 운용
대회기간동안 약 160만 명이 경기를 관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시안게임 특별 대책반’이 운영되어 최적의 통화품질을 유지하는 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43개 경기장에 기지국 채널 증설했으며, 기지국 및 광 중계기 등 20여 곳을 설치해 통화량 증가에 대비했고 특히 인원이 동시에 집중되는 개/폐막식 등을 포함한 주요경기에 이동기지국을 운영키로 했다.

◎ 첨단 이동통신 기술 시연
10월 2일부터 5일간 부산 전시컨벤션센터 (BEXCO)에서 열리는 ‘IT 엑스포 코리아 2002’ 행사에 참가, IMT-2000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VOD서비스, 화상전화 등과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시연한다.

◎ ‘부산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43개 참가국 응원
성공적인 부산아시안게임 개최의 견인차 역할을 할 4만 여 명의 ‘아시안게임 부산시민 서포터즈’ 지원을 통해 총 43개 참가국에 대한 우호와 관심을 보여줄 예정이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부산 시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부산시민 서포터즈’는 SK텔레콤이 지원한 유니폼을 입고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응원활동에 나서게 됨으로써 개최국으로서의 한국의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응원티셔츠,스카프 등으로 구성된 약 10만개의 응원패키지를 제작해 부산아시안 게임 기간동안 경기장을 중심으로 무료로 지급할 계획이다.

◎ 부산 주요지역에서 단체 응원행사 진행
이번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가장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주요 경기에 맞춰 부산의 주요 지역에 국민들과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월드컵 기간동안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대~한민국 응원’이 이번 아시안게임에도 운영됨으로써 국민의 열기와 함께 다시 한번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37억 아시아인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경기장,선수촌,BEXCO,롯데호텔 등에 6개의 홍보부스 운영
참가 선수단,해외 기자단, 방문객들에게 SK텔레콤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시연대와 편의 시설을 갖춘 상설 홍보부스3개소와 이동 홍보부스 3개조를 설치 운영된다. 주로 유동인구가 많은 주경기장을 포함한 11개 경기장과 선수촌, BEXCO, 롯데호텔 등에서 운영될 홍보부스에서는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 체험 ▲통역/충전 서비스 ▲한국의 전통놀이 체험 ▲무료안마/네일아트 등의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 외국인들을 위한 글로벌 서비스 제공
또한 부산을 방문하게 될 외국인들에게 앞선 한국의 차세대 IT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공항/주경기장 등 로밍 센터 확대/증설 운영 ▲영어,중국어,일어로 NATE(무선인터넷)에 2002부산아시안게임 관련정보 Portal 서비스가 제공되며 ▲월드컵에 이어 ’BBB 시민운동’에 참여, 아시안게임에서도 통역목적의 통화는 무료로 제공한다.

◎ 부산지역 소년소녀 가장 및 장애 청소년 경기관람 초청
이밖에도 부산지사 자체적으로 ▲지사 및 대리점직원 등 1천5백명이 경기관련 지도 및 일정 안내물 배포 ▲소년소녀 가장 및 장애 청소년 아시안게임 관람 초청 ▲주요 경기장에 무료 A/S차량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 아시안게임도 즐기고, 경품도 받는 ‘다시 한번, 대~한 민국 페스티벌’
한편, SK텔레콤은 9월 2일부터 011/017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안게임도 즐기고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다시 한번, 대~한 민국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있다. ‘다시 한번, 대~한 민국 페스티벌’은 10월 5일까지 한달간 신규 가입하여 무선인터넷 NATE를 통해 응모를 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10쌍(220명)에게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 2박3일 숙박권과 아시안게임 관람권 1인당 6매씩 ▲110명에게 IMT-2000 VOD단말기 ▲11,000명에게 아시안게임 기념 티셔츠를 각각 제공한다.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 이방형(李方衡)상무는 “SK텔레콤은 공식 파트너로서 아시안게임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한국의 IT기술과 저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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