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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사랑의 쌀」기부

– 2천2백명 고객이 기부한 ‘콜플러스점수’에 SK텔레콤이 공동으로 기금조성
– 총 2천2백 포대의 ‘사랑의 쌀’, 한국 복지 재단을 통한 전달식 가져

 

SK텔레콤, 사랑의 쌀 기부, 콜플러스 행사, 한국복지재단

SK텔레콤은 지난 7월10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한 ‘콜플러스’ 행사에서 마련한 총2천2백포대의 ‘사랑의 쌀’을 소외계층에 전달키로 했다.

 

“고객의 정성을 모아..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고객과 함께 사랑의 쌀을 소외계층에 기부한다.

SK텔레콤은 지난 7월10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한 고객사은행사인 ‘콜플러스’ 행사에서 사은품 대신 불우이웃돕기를 신청한 2천2백명 고객의 정성과 SK텔레콤 기부금을 합해서 총 2천2백 포대(20kg)의 ‘사랑의 쌀’을 소외계층에 전달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9월 11일 오전 SK텔레콤 본사 1층에서는 이방형(李方衡) SK텔레콤 마케팅사업부문장과 김석산(金石山) 한국복지재단 대표 외에 SK텔레콤 고객을 대표해 황홍연씨가 참석한 가운데 ‘콜플러스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쌀’은 고객 개인별로 기부한 ‘콜플러스 점수’와 SK텔레콤의 기부금을 합한 총 9천3백만원으로 마련되었으며,한국복지재단(대표 金石山, www.kwf.or.kr)을 통해 기부대상과 지역을 선정해 9월 중순까지 전달된다.

‘콜 플러스 사은행사’는 011/017사용고객의 통화료를 적립한 포인트(콜플러스점수)가 1만점이 넘은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만큼의 사은품을 선택하거나 불우이웃에게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의 쌀’ 기부는 ’01년 9월 50억원 규모로 20만 포대의 쌀을 지원한 ‘농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행사에 이어 두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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