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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NATE 모바일가수 』선발

– 모빅, m-net과 공동으로 『NATE 모바일가수 콘테스트』본선
– 초대 모바일가수 금상의 영예는 방승현,정두용군에게 돌아가

 

“세계 최초의 모바일가수가 등장했다 !!!”

SK텔레콤과 ㈜모빅(대표 金軒, www. imobic.co.kr)이 주최하고, m-net(대표 朴源世, www.mnet27.com)이 후원 하는 『2002 NATE 모바일가수 콘테스트』 본선대회가 7일 에버랜드 장미원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콘테스트는 세계 최초로 휴대전화로 무선인터넷에 접속,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온라인상에서 음악전문가의 1차 심사와 2차 오프라인 오디션을 통해 최종 본선 참가자가 결정됐다는 점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었다.

최종 예심을 거친 12팀이 참가한 본선에서 금상의 영예는 015B의 ‘슬픈인연’을 열창한 방승현 (28세), 정두용(23세)군에게 돌아갔고, 은상은 이소라의 ‘기억해죠’를 부른 강창모군(21세), 동상은 이미소양, 인기상은 이상혁군 이 각각 차지했다.

초대 모바일가수의 영광을 차지한 방승현,정두용군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NATE에서 신곡 발표를 통해 데뷔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기획사에 소속되어 직업가수로도 활동하게 된다.

2,000 여명의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탤런트 김진과 한가인이 사회를 맡은 『2002 NATE 모바일가수 콘테스트』에는 왁스, 캔, 쥬얼리, 보이스코, 슈가, 거북이, 현진영, 지니, 인디고 등 국내 유명 인기 가수들이 자리를 함께 해 세계 최초 모바일가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예선참가 기간동안 전국 각지에서 16,000 여 명의 가수 지망생이 NATE에 접속해 오디션에 참가했으며, 이중 1차 심사를 거친 참가자들은 8월 17일, 18일 각각 서울, 부산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오디션에서 저마다의 실력을 뽐냈다.

SK텔레콤 무선포탈사업본부장 홍성철(洪性徹) 상무는 “모바일가수 콘테스트로 가수 캐스팅 분야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또한 이번 행사가 무선인터넷과 오프라인이 연계된 사업 발굴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부터 NATE에 ‘모바일가수’ 메뉴를 마련, 이동 전화로 반주만이 아닌 실제 가수의 목소리까지 담긴 최신가요와 애창곡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원하는 경우 직접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2002 NATE 모바일가수 콘테스트』는 음악방송 전문채널인 m.net을 통해 9월11일 방송되어질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은 가요제 본선을 참관하기 위해 이날 에버랜드를 방문한 고객 중 모바일가수 서비스를 다운로드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을 현장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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