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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수해피해 고객대상 추가지원방안 마련

– 요금감면 접수기간 9월 19일까지 연장키로
– 수해피해 지역에 중고단말기 무상지원 및 단말기 무상 A/S 실시

 

SK텔레콤 (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달에 이어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요금감면 접수기간을 8월말에서 9월19일까지로 연장하고 ▲1억원 규모의 생필품 등 구호물품을 추가 지원하며 ▲5천여대의 중고단말기를 지원하여 9월19일까지 수해지역에서 단말기가 침수 또는 파손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 교체해 주기로 했다.

또 9월19일까지 집중 수해지역을 중심으로 이동A/S차량을 운영하며 무상 A/S 서비스도 시행키로 했다.

따라서 수해피해를 당한 고객들이 19일까지 풍수해피해 사실확인서(수해지역 읍/면/동사무소 발급) 와 주민등록등본, 본인신분증(대리인 내방시 대리인신분증 포함)을 지참하고 SK텔레콤 전국 52개 지점을 방문하면 요금감면 추가 접수 신청이 가능해 졌다.

또 수해로 인해 단말기가 침수 또는 파손된 고객들이 9월19일까지 수해지역의 SK텔레콤 지점을 방문하면 중고단말기로 무상 교체하거나 집중수해지역에서 운영예정인 이동A/S차량을 방문하면 단말기 무상 A/S를 받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지난달 10일 수해피해 고객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개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고 5회선까지, ▲법인의 경우 최고 10회선까지 8월 사용요금(기본료 및 국내통화료에 한함)에 대해 회선당 5만원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키로 하고 8월말까지 접수를 받아왔다.

또 수해지역에 대해 2억원 규모의 생필품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수해피해가 심했던 경남 진해시 한림면에는 진료차량과 5천만원 규모의 구호물품을 추가 지원한 바 있다.

이와함께 SK텔레콤은 10억원의 수재의연금을 납부하여 수해피해자들을 돕는데 앞장서 왔다.

SK텔레콤 마케팅사업부문장인 이방형(李方衡)상무는 “ 수해피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며 “ 앞으로도 이와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98년 전국적인 수재피해때에도 고객 2천6백명에게 3억여원의 요금감면 혜택을, 2000년 4월 강원지역 산불피해때에는 2억여원의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자세한 안내는 SK텔레콤 고객센터(1566-0011)나 전국 52개 SK텔레콤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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