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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00만 화소 카메라폰 출시

– 세계 최초 500만 화소폰 포함, 200만/300만 화소폰 잇달아 출시
– “100만 화소 카메라 는 최근 단말기 표준 사양 추세 , 연말까지 삼성전자 메가픽셀 폰 10여종 출시 계획”

SK텔레콤이 세계 최초의 500만 화소폰인 삼성전자의 SCH-S250을 SK텔레콤 전용 단말기로 시장에 내놓는다. 스트레치 타입인 삼성전자의 SCH-S250은 500만 화소 카메라에 디지털 줌, 접사 촬영이 가능하며 1,600만 컬러를 구현하는 QVGA(240×320)급 LCD, MP3, M뱅크 지원은 물론, 무선인터넷과 음성통신 기능까지 갖춘 올인원 단말기이다.

SK텔레콤 측은 지난 8월 중순부터 삼성전자와 망 연동 테스트를 거쳐 이것이 완료되는 10월말에 이 단말기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과 7월에 200만, 300만 화소폰을 업계 최초로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 500만 화소폰 역시 세계 최초로 출시함으로써 최근 고객들에게 호응이 좋은 고화소 폰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200만, 300만 화소폰인 SCH-V490과 SCH-S230을 연달아 출시할 계획으로, 지난 8월말기 출시된 삼성전자 SCH-V500, SCH-V540를 포함하여 올 연말까지 삼성전자의 메가픽셀 폰 단말기를 10여종 이상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카메라폰은 최근 화소수 증가에 따라 메모리 요구량 또한 늘어나 내/외장 메모리 저장 공간이 확대되는 추세이며, MP3, TV 아웃 기능(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TV에 연결하여 보는 것) 등 다양한 기능과 슬라이드, 바, 가로보기형 등 디자인 측면에서도 독특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다.

김형근 SK텔레콤 모바일 디바이스 본부장은 “100만 화소 카메라 탑재가 최근 단말기의 표준 사양으로 채택되고 있는 추세인 만큼 이번 500만 화소폰을 포함하여 연말까지 출시되는 단말기의 대부분은 메가픽셀 폰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메가픽셀 폰의 다양한 단말기 라인업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보다 넓힐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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