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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세계적 CDMA사업자로 선정

– CDG로부터 3G 성과 분야 「International Leadership」상 수상
– cdma2000 1x 세계최초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한국의 CDMA기술이 세계적인 기술임을 다시 한번 인정 받게 되었다.

SK텔레콤(社長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12일 홍콩에서 열린 CDMA World Congress에서 CDG(CDMA Development Group, www.cdg.org )로 부터 cdma2000 1x 세계최초 상용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국제적 리더쉽상(International Leadership)」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DMA기술 관련 국가 및 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분야별 시상을 하는 CDG는 올해 3G 분야의 성과(3G Industry Achievement)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결정하였으며 2000년 10월 세계최초로 153kbps속도의 이동통신서비스를 개시한 SK텔레콤을 통신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선정하였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전세계 CDMA관련 사업자 ?제조업체들이 참여한 CDG멤버와 The Times ? Newsweek ? Yankee Group 등 세계유수의 언론사 및 Analyst등을 포함한 Media 멤버가 각 절반씩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어 SK텔레콤의 기술력을 CDMA관련 산업업체 뿐만 아니라 세계가 인정한 것으로 평가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CDG로부터 IS-95B기술 세계 최초 상용화로 ‘서비스 혁신상’을 수상한데 이어 정보통신 관련 유력지인 『텔레콤아시아(telecomasia)』가 주최한 「커뮤닉아시아2000」에서도 ‘최고의 CDMA 사업자(Best CDMA Operator)로 선정된 바 있다.

SK텔레콤 Network사업부문장 김일중 전무는 “세계적인 정보통신 단체가 SK텔레콤을 정보통신 기술을 리드하는 업체로 선정한 것은 국내 정보 통신 기술이 세계적인 것으로 인정 받은 결과” 라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국내 정보통신 업계가 세계를 이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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