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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플랜’ 가족 공유로 온 가족 요금제 확 바꾼다

–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 연휴, 가족 요금제 설계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
– ‘T가족모아데이터’에 한번만 결합해 두면 가족간 매월 최대 40GB 나눠 써
– ‘T가족모아데이터’ 인기로 ‘T플랜’ 출시 두 달 만에 가입자 200만명 돌파
– T월드 매장, 추석 연휴에도 가족 요금 상담… 22, 25, 26일 정상영업

SK텔레콤 홍보모델들이 T플랜 가족 공유 혜택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T플랜은 가족끼리 매월 최대 40GB를 자동으로 공유할 수 있는 ‘T가족모아데이터’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 두 달 만에 가입자 200만명을 돌파했다.

온 가족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 연휴다. 오랜만에 모인 만큼 우리 가족이 이용 중인 요금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족 중에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반대로 사용량이 많아 본인에게 맞지 않는 요금제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가족 고객이 SK텔레콤 신규 요금제 ‘T플랜’의 ‘T가족모아데이터’ 기능을 활용하면 합리적인 요금을 지불하면서 데이터를 이전보다 더 많이 쓸 수 있다. ‘T가족모아데이터’의 편의성이 높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T플랜’ 가입자는 7월 18일 출시 이후 두 달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추석 연휴 활용해 ①가족의 데이터 사용량 점검 ②‘T가족모아데이터’ 결합

먼저, 가족 가운데 어떤 사람과 ‘T가족모아데이터’로 결합할지 결정해야 한다. ‘T가족모아데이터’ 결합 대상은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 (조)부모, (손)자녀, 며느리, 사위 등이다. 본인 포함 최대 5인까지 결합 가능하다. 결합된 가족은 모두 기본 데이터 제공량 소진 시 400Kbps(스몰 가입자), 1Mbps(미디엄 가입자)로 계속 이용하고 뮤직메이트 음원을 300회 무료로 들을 수 있다.

다음으로는 가족의 데이터 사용량을 점검해야 한다. 모바일 T월드 앱에서 본인의 월별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가족 중 성인 한 명이 T플랜 ‘패밀리(7만9천원)’, ‘인피니티(10만원)’를 이용하면 나머지 구성원들에게 매월 데이터를 20GB, 40GB씩 나눠 줄 수 있게 된다.

‘T가족모아데이터’ 기능은 가족 구성원 별로 공유 데이터를 설정할 수 있어 가족의 데이터 사용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족에게 공유할 데이터를 한번만 설정하면 매월 자동 적용되고, 추후 월별로 설정을 다시 변경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사례1) 5인 가족

A씨 가족은 ▲본인, 밴드데이터퍼펙트S(75900원, 16GB+매일2GB) ▲동생, 밴드데이터퍼펙트(65890원, 11GB+매일2GB) ▲배우자, 밴드데이터6.5G(56100원, 6.5GB) ▲자녀, 주말엔팅세이브(31000원, 800MB) ▲어머니, 밴드데이터세이브(32890원, 300MB)를 이용하고 있다. 가족 5명이 매월 총 261,780원의 통신 요금을 내면서 데이터 154.6GB를 제공받고 있다.

이번 추석 연휴에 가족의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해보니 동생은 매월 10GB도 쓰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배우자는 월 기본 제공량 6.5GB보다 1~2GB를 더 사용해 추가 요금을 내고 있었다. A씨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이 T플랜 ‘패밀리’에 가입해 ‘T가족모아데이터’ 20GB를 동생, 배우자에게 각각 10GB씩 주기로 했다.

A씨 가족은 ▲본인, 패밀리(79000원, 150GB) ▲동생, 미디엄(50000원, 4GB) ▲배우자, 미디엄(50000원, 4GB) ▲자녀, 주말엔팅세이브(31000원, 800MB) ▲어머니, 스몰(33000원, 1.2GB)로 변경해 총 243,000원(선택약정할인 시 182,250원)의 통신 요금을 내고 데이터 160GB를 쓸 수 있게 됐다. 통신 요금은 약 2만원이 줄었다. 또한, 동생과 배우자는 모두 기본 제공량 월 4GB에 ‘T가족모아데이터’ 10GB를 더해 총 14GB를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사례2) 3인 가족

B씨 가족은 ▲본인, 밴드데이터퍼펙트(65890원, 11GB+매일2GB) ▲배우자, 밴드데이터6.5G(56100원, 6.5GB) ▲배우자의 어머니, 밴드데이터2.2G(46200원, 2.2GB)를 이용하고 있다. 가족 3명이 매월 총 168,190원의 통신 요금을 내면서 데이터 79.7GB를 제공받고 있다.

B씨 가족은 추석 연휴에 한데 모여 각자의 데이터 사용량을 살펴봤다. 배우자는 월평균 5GB를 사용해 기본 제공량 6.5GB이 항상 남았고, 배우자의 어머니는 매월 기본 제공량 2.2GB보다 데이터를 많이 사용해 추가 요금을 내고 있었다.

B씨 가족은 모두 T플랜에 가입해 ▲본인, 패밀리(79000원, 150GB) ▲배우자, 미디엄(50000원, 4GB) ▲배우자의 어머니, 스몰(33000원, 1.2GB)로 변경했다. 통신 요금은 총 162,000원(선택약정할인 시 121,500원)으로 기존 대비 약 6천원이 줄었고 데이터는 155.2GB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B씨는 배우자와 배우자 어머니에게 ‘T가족모아데이터’를 각각 10GB씩 공유하도록 설정했다. 배우자와 배우자 어머니는 기존보다 저렴한 요금제로 변경했지만 매월 각각 14GB, 11.2GB를 쓸 수 있게 됐다. 결국 데이터를 기존보다 약 2배, 5배 더 사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추석 연휴에도 가까운 T월드 매장 방문하면 ‘T요금추천’으로 가족 요금 상담

T월드 매장은 추석 연휴 중 22, 25, 26일에 정상 영업한다. 우리 가족의 데이터 사용량만큼 합리적인 요금을 내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가까운 T월드 매장에 잠깐 방문해 보기를 추천한다. 가족관계증명서 확인 또는 MMS 인증을 통해 가족 단위 요금 상담을 받을 수 있다.

T월드 상담직원이 ‘T요금추천’ 시스템을 통해 온 가족의 월별 데이터 사용량과 요금 납부 현황 등을 알려주고, 가족에게 가장 적합한 요금제 조합을 추천해 준다. 요금제를 변경하면 통신 요금이 얼마나 절감되는지, 데이터를 얼마나 더 사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 받을 수 있다. ‘T가족모아데이터’도 가족끼리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SK텔레콤은 “T가족모아데이터 가입자가 연휴 때마다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며, “이번 추석 연휴에도 가족의 데이터를 늘리고 통신 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많은 가족 고객이 T가족모아데이터에 가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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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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