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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동진료버스 기증

– ‘글로벌케어’에 의료장비가 탑재 2억원 상당…1999년에 이어 두 번째
– 기증 후 첫 사업으로 김해시 수해지역 지원…월드비전과 구호대 발대식

 

SK텔레콤, 이동진료버스 기증, 글로벌케어, 월드비전

SK텔레콤이 제작지원한 이동진료버스가 경남 김해시 지역 수해 구호를 위한 활동에 나서는 모습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응급 의료기기를 탑재한 이동진료 버스를 제작해 의료봉사 민간단체인 글로벌케어(이사장 金炳洙, www.globalcare.or.kr)에 기증했다.

SK텔레콤이 2억원을 들여 제작한 이 이동진료 버스에는 각종 의료기구가 탑재돼 있어, 일반진료는 물론 간단한 수술까지 가능하다. 글로벌케어는 이 이동진료 버스를 투입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SK텔레콤은 지난 1999년에도 글로벌케어에 이동진료 버스를 제작 기증한 바 있다.

SK텔레콤과 글로벌케어는 버스 기증 후 첫 사업으로, 사회봉사단체인 월드비전(회장 吳在植, www.worldvision.or.kr)과 함께 1천여 전세대가 침수피해를 입은 김해시 한림면에서 무료진료 및 구호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월드비전과 함께 이 지역 침수피해 전세대에 라면, 휴지, 의류, 양념 등 12종의 생활필수품이 들어 있는 ‘긴급 구호 물품 세트’ 도 전달키로 했다.

한편 8월 27일 SK텔레콤 본사 1층에서 열린 ‘이동진료버스 기증식 및 연합구호대 발대식’에는 표문수 SK텔레콤 사장과 김병수 글로벌케어 이사장, 오재식 월드비전 회장, 글로벌 케어 홍보대사인 손범수 아나운서, 월드비전 친선대사인 탤런트 박상원씨 등이 참석했다.

기증식에 참석한 SK텔레콤 표문수 사장은 “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에 인술을 전하는 데 조금만 도움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 단체들의 헌신적 활동이 수해지역 주민들의 힘을 북돋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 오재식 회장도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고통받는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이에 앞서 그룹차원의 15억원과 전국 5개 지사별 2억원씩 10억원 등 총 25억원의 수재의연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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