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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인화』 서비스 개시

– 국내 최초 이동전화 상에서 촬영해 바로 인화 신청 가능

 

SK텔레콤, 모바일인화 서비스, NATE 포토 인화 서비스, 포토포털

SK텔레콤이 제공하는 모바일인화 서비스를 통해 휴대전화로 찍어 인화한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면 인화해 보내 드립니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www.sktelecom.com)은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을 인화하여 우편으로 배송해 주는 ’모바일 인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2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이동전화로 찍은 사진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거나 단말기 액정화면에 저장하는 수준이었으나 카메라 내장 단말기 이용자가 늘어 나면서 찍은 사진을 모바일 상에서 인화 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등장하게 된 것이다.

’모바일 인화’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을 *4700(사진빵빵)으로 전송해 잠시 후 SMS가 도착하면 통화버튼을 눌러 나타나는 ’NATE 포토 인화 서비스’ 메뉴에서 사진을 보면서 각종 효과를 주어 사진을 꾸민 뒤 인화를 신청할 수 있다.

사진 꾸미기 기능으로는 흑백으로, ’뽀사시하게’, 날씬하게, 통통하게 등이 있으며 테두리 변경, 액자 넣기 등이 가능해 실제로 오프라인 상에서 찍어 인화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인화를 신청한 사진은 4X6 크기의 인화지 1장에 8컷/12컷, 또는 명함크기의 인화지에 2컷/4컷이 프린트 되어 고객이 지정한 주소로 우편 배달되며 4X6판은 한 장 당 1,500원, 명함판은 1,800원이 부과된다.

SK텔레콤은 작년 8월에 포토메일 서비스를 개시한 뒤 올해 1월 오픈한 『포토포털(photo.nate.com)』을 통해 포토메일, 포토앨범 및 디지털사진 인화서비스 등 다양한 사진 관련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3월에는 한국코닥(대표 강동성 www.kodakkorea.co.kr), SK글로벌(대표이사 김승정 www.skes.com)과 디지털 이미지 사업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디지털 이미지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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