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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교통정보 서비스 업그레이드

– VM 방식의 교통정보 추가 제공으로 운전자 편의 최대화
– 교통정보 제공 지역이 11개 지역에서 총50여개 지역으로

 

SK텔레콤, 교통정보 서비스 업그레이드, Virtual Machine 방식, 이동전화 교통정보 프로그램

휴대전화를 통해 더욱 넓은 지역의 교통정보가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사진은 SK텔레콤 고객이 VM교통정보를 이용해 동영상 교통정보를 조회하고 있는 모습

 

“아이콘을 클릭하면 고속도로 영상이 휴대폰 속으로~!”

이동전화를 통해 제공되는 교통정보 서비스가 계속 진화하고 있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휴대전화를 통해 교통정보를 이용하는 고객의 특성을 고려해 아이콘 방식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VM(Virtual Machine) 방식의 교통정보 서비스를 13일부터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VM 방식의 교통정보는 이동전화로 교통정보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미리 다운로드 받아 운전자의 단말기 조작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그래픽을 통해 원하는 지역이나 도로의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한단계 발전된 서비스이다.

수도권 교통정보는 기존에 5개 한강다리와 주요 정체지역 6개의 CCTV영상정보 등 11개 지역만을 제공하던 수도권 교통정보 서비스가 19개 한강다리와 18개 주요터널, 6개 주요간선도로와 강남대로, 양재대로, 영동대로 등 7개의 주요대로 교통정보로 확대되어 서비스 지역이 50여곳으로 대폭 확대되었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의 경우 해당 도로의 구간별 교통상황을 원활, 서행, 지체, 정체 4단계로 각각 다른 색깔로 구별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상하행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으며, 세부 구간을 선택하면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전국 10개 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의 CCTV영상사진 및 구간별 속도 등을 조회할 수 있다.

VM 방식의 교통정보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256컬러 이상이 지원되는 단말기로NATE에 접속해 ‘3.게임/Playon a1.a4. Information a6. 교통정보’ 순으로 선택하면 되고, 기존의 WAP단말기를 이용하는 고객은 ’6. 위치/교통/여행 a3. 고속도로교통정보 또는 4. 수도권 교통정보’ 순으로 접속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VM방식의 교통정보 조회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때 정보이용료 없이 패킷요금만 내면 되고, 이후 교통정보를 조회할 때 문자정보는 50원, 정지영상정보 80원, 동영상정보100원이 부과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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