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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수해피해 고객대상 이동전화 요금감면 및 구호물품 제공

 

SK텔레콤 (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입은 ‘수재민 고객’을 대상으로 이동전화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2억원 규모로 수해지역에 대해 생필품 등 구호 물품을 지원키로 하고 전국 5개 SK텔레콤 지사별로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011또는 017 고객 중 올해 여름 수해를 입은 고객이면 ▲개인 및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고 5회선까지, ▲법인의 경우 최고 10회선까지 8월 사용요금(기본료 및 국내통화료에 한함)에 대해 회선당 5만원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신청방법은 8월19일부터 8월31일까지 본인이나 대리인이 ▲ 풍수해피해 사실확인서(수해지역 읍/면/동사무소 발급) 와 ▲ 주민등록등본 ▲ 본인신분증(대리인 내방시 대리인신분증 포함)을 지참하고 SK텔레콤 전국 52개 지점에 방문하면 가능하다.

SK텔레콤 마케팅사업부문장인 이방형(李方衡)상무는 “이번 결정으로 수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향후 지속적인 기업이익의 사회환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98년 전국적인 수재피해때에 고객 2천6백명에게 3억여원의 요금감면 혜택을, 2000년 4월 강원지역 산불피해때에 2억여원의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자세한 안내는 SK텔레콤 고객센터(1566-0011)나 전국 52개 SK텔레콤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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