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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Telematics 사업 투자

SK 텔레콤은 지난 9월부터 정보통신부와 제주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제주 텔레매틱스 시범도시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도 텔레매틱스 투자를 시작했다. SK 텔레콤은1단계(04.9월~05.7월)와 2단계(05.8월~06.7월) 약 2년간 총 1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사업 활성화 및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2월말까지는 무료로 제공하고 3월중 유료화한다는 방침이다. 텔레매틱스 단말기 가격은 대당 130만원이며 이용요금은 대략 하루 7천~만원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간 국내 여행객만 510만명에 이르는 제주도는 여행객 중 73%가 렌터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텔레매틱스 사업의 잠재성이 매우 높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국내 텔레매틱스 시장규모가 2007년 3조 2000억원에서 2010년에는 7조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2010년 582억 달러로 커지는 등 연평균 2.63%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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