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NATE 모바일가수 컨테스트』개최

– m-net, 모빅과 공동으로 온/오프라인 예선 후 8월 말 본선
– 무선인터넷으로 가요 다운로드 받고 오디션 참여 가능

 

“이젠 NATE로 오디션 보고, 가수로 데뷔한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m-net(대표 朴源世, www.mnet27.com), ㈜모빅(대표 金軒, www.imobic.co.kr)과 공동으로 『NATE 모바일가수』를 선발하는 『2002 NATE 모바일가수 컨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세계 최초의 ’모바일가수’를 등장시킬 이번 행사는 무선인터넷 시스템을 통한 평가와 전문가에 의한 오프라인 오디션 등 예선을 거쳐 다음달 31일 본선대회를 갖는다.

또한, 컨테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이 이동전화로 NATE에 접속해 모바일가수를 다운로드 받아 연습한 뒤, 직접 노래를 불러 저장하면 NATE홈페이지(www.nate.com)에 올려져 네티즌들로부터도 평가를 받게 된다.

오디션을 통과한 최종 12팀은 오는 8월 31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국내유명 인기가수들이 자리를 함께 하는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되며, m-net이 이를 TV로 통해 방송할 계획이다.

이렇게 선발된 『NATE 모바일가수』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주어지고, 연예 기획사에서 일정기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가수로서 데뷔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NATE에 ’모바일가수’ 메뉴를 마련, 이동 전화로 반주만이 아닌 실제 가수의 목소리까지 담긴 최신가요와 애창곡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원하는 경우 직접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음달 31일까지 ’모바일가수’ 서비스를 통해 가요를 다운로드 받거나 오디션에 응모한 고객, 또는 참가자의 노래실력에 대해 평가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 DVD, MDP, 상품권, 인기가요 CD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가요제 본선을 참관하기 위해 에버랜드를 방문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는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을 현장 배포한다.

SK텔레콤 무선포탈사업본부장 홍성철(洪性徹) 상무는 “’모바일가수’는 유/무선, 온/오프라인을 모두 연계하는 새로운 서비스인 동시에 향후 이 서비스를 통해 신곡발표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무선인터넷의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바일가수’ 서비스는 16화음, 4그레이(Gray) 이상 지원하는 단말기 에서 제공되며 정보이용료는 다운로드 한 곡 당 700~800원, 오디션을 위해 ARS에 접속할 경우엔 30초당100원이 부과된다.

 

<참고> ’모바일가요제’응모/평가 방법
1) NATE에 접속해 가요제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 NATE Basic메뉴 ’ 4.뮤직/그림/포토 ’ 1.모바일가수
– NATE TTL 메뉴 ’ 1.랄랄라뮤직박스 ’ 1.모바일가수
– NATE ting 메뉴 ’ 4.랄랄라ⓣing ’ 1.모바일가수
순으로 접속해 원하는 곡을 다운받은 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나타나는 ’가수도전’ 버튼을 누르면 ARS에 연결되면 반주에 맞춰 녹음.
2) 유선인터넷을 통해 오디션 심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www.nate.com ’엔터테인먼트 ’ 스타 ’ 모바일가수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