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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시청앞 광장서 ’한-터키 동시응원’

– 터키국기 3천장 배포…양국 대형국기 전달 이벤트도
– 양국간 우호 확인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

 

’한-터키 우정 꽃피운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전 국민의 열띤 참여와 관심 속에 진행해온 길거리응원 행사가 한-터키전을 맞아 참가국간 우호친선의 장으로 마련된다.

SK텔레콤은 오는 29일 한국과 터키가 벌이는 3, 4위전 경기를 응원하는 서울시청 앞 광장 행사에서 참여시민들에게 태극기와 터키 국기 Face Painting을 양볼에 그려주는 행사를 갖고, 3,000장의 터키 국기도 배포, 양국을 동시에 응원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태극기와 더불어 초대형 터키 국기를 머리위로 전달하는 이벤트도 갖는다.

SK텔레콤은 주한 터키인과 터키문화교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약 200여명의 터키응원단을 위해 별도의 응원석을 마련, 양 국민이 한 자리에서 우정을 나눌 기회도 제공한다.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장 이석환 상무는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나란히 4강에 오른 양국의 성과를 함께 자축하고, 국교가 없는 상황에서도 한국전쟁에 파병했던 터키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에서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3일 서울 상암경기장에서 열린 터키-중국전 당시 인터넷 동호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1,000여명의 우리 응원단들이 터키 국기가 그려진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비바 투르크’(터키 이겨라)를 외치며 응원하는 등 터키에 대한 우호의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수백만이 하나된 열띤 응원과,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문화, 높은 질서의식으로 전세계인을 놀라게 한 한국민들이 열띤 자국 응원만 아니라 상대팀도 배려하는 따뜻한 정을 가진 국민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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