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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리눅스 PDA 사업 추진

– ㈜지메이트와 리눅스 PDA 사업 추진 위한 공동 협력
– NATE, 셀빅, WinCE 이어 리눅스까지 PDA 영역 확대

 

SK텔레콤(사장 표문수, www.sktelecom.com)은 PDA용 NATE 서비스를 리눅스 주1) PDA까지 확대하기 위해 리눅스 PDA 전문 제조사인 지메이트㈜(사장 이재헌, www.gmate.com)와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K텔레콤은 NATE에 접속할 수 있는 리눅스 PDA용 NATE 전용 브라우저와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개발하고, 지메이트는 리눅스 PDA 개발과 관련 기술 및 소스(Source) 제공을 맡아 양사는 공동으로 리눅스 PDA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데 합의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기존의 제이텔의 셀빅용과 MS의 WinCE용 NATE 서비스에 이어 9월부터는 리눅스 PDA까지 확대해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리눅스 PDA는 OS 라이센스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에 MS의 WinCE 계열과 동일한 수준의 멀티미디어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동전화 사업자와 단말기 제조사가 공동으로 리눅스 PDA 사업을 추진하게 됨으로써 국내 리눅스 기반 산업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리눅스 PDA OS 표준화 작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NATE용 리눅스 PDA는 착탈식 이동통신 모듈에 일반 PC의 자판과 동일한 키패드, 폴더타입으로 휴대에 간편하도록 디자인되어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주1) 인터넷을 통한 공동 프로젝트로 개발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유닉스 계열의 운영체제(OS). 무료이면서도 탁월한 안정성과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웹서버용 운영체계로 크게 각광받고 있으며, 소스 코드도 모두 공개되어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소스 코드까지 완전히 공개해 공동작업으로 개발되며, 성공한 소프트웨어로는 아파치(Apache), Perl, 삼바(Samba)등이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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