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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썬마이크로시스템즈社와 유망기술 육성 및 상용화 협력을 위한 MOU 체결

– 워킹그룹 구성합의, 올해안에 테스트 인프라 구축 완료키로
– 국내외 업체들의 유망기술 상용화 지원, 글로벌 영향력 확대 기대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와 기술력을 활용한 SK텔레콤의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6월18일 미국의 썬마이크로시스템즈社(회장 스캇맥닐리, www.sun.com)와 R&D 및 비즈니스모델 공유를 통해 새로운 사업개발과 상용화에 협력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워킹그룹을 구성, 올해 안에 테스트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네트워크 및 플랫폼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고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유무선인터넷 기술 및 마케팅 역량을 제공하여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의 교류를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올해 안에 썬원(SunONE) 주1) 기반의 테스트 인프라를 구축하여 국내외 업체들이 개발한 자바관련 기술 및 썬원관련 제품에 대한 테스트와 무선인터넷 솔루션 개발을 위한 공동 파일럿프로젝트 작업 등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이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자사가 보유한 첨단 정보통신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내외 업체들이 개발한 유망기술들을 정보통신분야의 선도기술로 육성·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국내외 유망업체들은 신기술 상용화에 따른 위험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글로벌 시장에 쉽게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와 관련 SK텔레콤의 인터넷사업부문장 정만원 상무는 “미래기술의 상용화 터전을 마련함으로써 우수기술 보유업체들의 기술경쟁을 촉발하는 계기가 됐다” 고 평가하고 “ 이러한 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SK텔레콤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 MOU체결과 함께 국내기업 중에서는 처음으로썬마이크로시스템즈 주도로 구성된 자유연합(Liberty Alliance) 주2) 에도 가입, 향후 관련기술 표준화를 주도하고 해외 유수회사들과의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주1) 썬원(Sun ONE : Open Net Environment ) : 썬의 차세대 개방형 웹서비스를 위한 전략으로 휴대폰이나 PDA, 노트북 등 개인이 휴대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통신 장비를 통해 기업 업무나 개인 생활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웹 서비스를 구축, 운영, 관리하는 아키텍쳐 및 환경을 제공.

주2) 2001년 9월 썬마이크로로시스템즈 주도로 결성되었으며 컴퓨터와 휴대전화,TV,자동차,신용카드,POS 단말기 등 인터넷에 연결가능한 모든 단말기에서 단한번의 로그인으로 모든 웹서비스제공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자는 통합웹서비스 구현이 목표/ 보다폰, 도코모,노키아, 쏘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50여개사가 참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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