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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컨텐츠별 차등과금시스템 개발

– 세계최초 개발, 기존 2개 요금제에서 제한없이 가능
– 자신이 사용한 서비스 내역을 컨텐츠 별로 확인 가능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은 세계최초로 컨텐츠별로 요금을 책정할 수 있는 ‘차등과금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컨텐츠별 차등과금 시스템’은 고객이 사용한 데이터를 분석해 컨텐츠 별로 나눈 후 데이터 사용량, 이용시간 등의 과금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금을 계산하는 시스템이다.

CDMA2000 1x EV-DO의 향상된 데이터 전송속도로 무선인터넷 사용이 급속히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개발로 기존의 서킷(시간)/패킷(데이터용량)으로 한정된 요금체제에서 벗어나 다양한 컨텐츠별 차등 요금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올 7월부터 실시 예정인 EV-DO요금제가 텍스트, GVM/SKVM, VOD/MOD/Wavelet, 화상전화, 인터넷접속 등 5개 요금제로 세분화될 수 있는 것도 이번 차등과금 시스템의 개발로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가입자는 자신이 사용한 서비스 내역을 컨텐츠 별로 확인할 수 있어 자신의 무선인터넷 사용 습관 분석은 물론 분쟁 발생시 사용여부를 쉽게 알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 네트웍연구원장 이명성(李明成)상무는 “이번 차등과금 시스템 개발로 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보다 다양한 요금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정보화 사회의 데이터서비스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고 개발 의미를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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