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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네이트PDA사업활성화를 위한 정책설명회 개최

– 구매 방식의 획기적인 CP지원정책 발표
– 올해100억규모 지원, PDA시장 활성화에 큰 기여 예상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이 PDA 무선인터넷 시장 활성화를 위한 획기적인 방안을 내놓아 CP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있다.

SK텔레콤은 29일 SK텔레콤 본사에서 300여개 CP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네이트PDA 사업활성화 정책설명회’를 개최하고 PDA시장활성화를 위한 획기적인 CP지원정책 및 고객편익 증대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CP지원정책은 기존의 이용량을 기준으로 정산하는 방식이 아니라 해당 컨텐츠를 구매하는 정산방식을 적용함으로써 CP업체들에게 기본적인 수익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 성과보상 인센티브와 컨텐츠 개발 및 지원 등을 포함하여 올 한해동안 CP업체들에게 100억 규모의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CP업체중 페이넷(www.psynet.co.kr 월드컵소식, 채팅, 미팅컨텐츠 제공)의 金廣默 사장은 “CP업체들에게 실질적인 수익을 보장해 줌으로써 과감한 투자를 통한 우수컨텐츠 개발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며 이번 CP지원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와함께 3/4분기내에 CDMA모듈을 장착한 일체형 단말기를 공급하기로 밝힘으로써 사용고객들의 편익성도 제고키로 했다.

따라서 SK텔레콤은 지난 4월 출시한 PDA전용요금제와 이번에 발표한 CP 지원정책 및 일체형 단말기 출시를 통해 PDA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책발표와 관련 SK텔레콤 박성균 신규포털사업본부장은 “관련 업체들과 당사가 PDA사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는 긴밀한 협력관계를 형성함으로써 PDA시장의 활성화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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