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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호주정부관광청」과 공동 캠페인 조인

– 한국내 호주홍보 및 양국관계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추진키로
– 향후 SK텔레콤의 마케팅과 호주의 관광 인프라의 시너지 기대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과 주한 호주 정부 관광청( 대사 Colin Heseltine )이 양국의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해 협력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 세그먼트마케팅본부 임원일(林元一)상무와 주한 호주대사관 진 던(Jean Dunn) 부대사는 5월 28일 10시 SK텔레콤 본사 16층에서 조인식을 갖고 양국의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공동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이로써 SK텔레콤의 마케팅과 호주의 관광 인프라가 결합되는 다양한 방법의 서비스가 양국의 국민들에게 제공될 것으로 보여져 양국의 관계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SK텔레콤 임원일(林元一) 세그먼트마케팅본부장은 “ SK텔레콤의 1천6백만 고객에게 호주의 관광인프라를 다양한 방법으로 결합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호주 국민들에게도 세계최고 수준의 한국의 IT인프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향후 양국의 관계증진을 위해 협력과 공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미를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2000년 9월부터 호주 텔스트라(Telstra)사와 공동으로 상대방국가에서 사용하던 단말기와 번호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CDMA자동로밍서비스’를 제공한데 이어 호주정부관광청과 상호 협력키로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하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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