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원격 주차 관제시스템」 개발

– 차량 수, 매출기록, 고장여부 등을 원격지에서도 확인 가능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유리시스템(사장 李普善)과 공동으로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주차장의 운용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원격주차관제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원격주차관제시스템」은 주차 차량 수, 징수요금, 매출기록, 주차장비의 고장여부 등 주차장에 설치된 주차관리기에 취합되는 각종 정보를 SK텔레콤의 이동전화망을 이용하여 원격지에 있는 주차장 운용센터에 송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파악된 정보를 이동중인 주차관리자의 휴대폰에 메시지 형식으로 수시 통보할 수도 있어 각 지역에 산재해 있는 공용주차장의 운용현황을 먼 곳에서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공용주차장 운용중에 일어난 문제점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현재 서울 시청앞 공영주차장 1개소에 시범 운영중이며 2000년 5월부터 상용화할 계획이다.

「원격주차관제시스템」은 서울특별시가 공영주차장관리 현대화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주차장 시설환경 개선사업에 맞추어 공영주차장 관리사업자의 경영효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