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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인터넷사업 집중 육성

– 2000년 말 무선인터넷 가입자 750만명 목표
– 3만여개 컨텐츠 확보 등을 통한 무선인터넷 시장 선도
– 국내최초 WAP 방식 무선인터넷 서비스 실시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국내 최초로 실질적인 세계 표준 무선인터넷 기술인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방식註1을 채용하고 대대적인 무선인터넷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SK텔레콤은 현재 40여만수준의 『n.TOP』註2 무선인터넷서비스 이용자를 연말까지 750만명까지 늘리고 이를 통해 매출도 6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2월부터 WAP 방식의 무선인터넷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하고 현재 n.TOP에서 제공하고 있는 2천여개의 컨텐츠를 연말까지 3만여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모빌 뱅킹, 모빌 대금지급, 캐쉬 폰(Cash Phone: 이동전화로 물품 구매시 대금 지금), 전자화폐 서비스 등을 3월부터 개시하고 컨텐츠, 전자상거래, 동호회, 생활정보 등을 제공하는 포털 사이트(www.n-top.com)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註1) WAP 방식: 무선 단말기를 통해 인터넷 정보와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정립한 무선인터넷 규격으로 세계 200여 사업자들이 참여한 사실상의 세계 표준 방식

註2) n.TOP: SK텔레콤에서 제공하고 있는 무선인터넷서비스로 이동전화만으로 뉴스/날씨/운세/교통정보 등 인터넷, PC통신에서 제공하는 각종 정보를 조회, 수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터넷메일 송수신, 주소록 및 일정관리, 항공권 예약, 주식 조회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아울러 E-mail 전용 단말기 및 오디오/비디오 전송 및 재생용 단말기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단말기도 3월부터 본격적으로 보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2000년 조직개편에서 무선인터넷서비스의 강화를 위해 상품개발실에서 일부 담당하던 무선인터넷 사업을 무선데이타사업본부로 확대한 바 있다.

SK텔레콤 홍성철(洪性徹) 무선데이타사업본부장은 “젊은 층과 비즈니스층을 중심으로 무선데이터서비스의 이용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하고 “WAP 방식의 도입과 국내 및 해외 CP(Contents Provider)의 대폭적 확보를 통한 고객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으로 무선인터넷서비스 경쟁에서의 리더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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