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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TTL게임 스쿨 개최

– 만 18세 이하면 누구나 On-Line상으로 게임 참가
– 유명 연예인의 개인 소장품 등 참가자에게 경품 지급

신세대를 위한 종합상품인 TTL이 만 18세 이하 신세대를 대상으로 On-Line 게임대회를 개최한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2월 7일부터 3월 5일까지 만 18세이하면 누구나 On-Line상으로 StarCraft, FIFA2000등 6가지 게임을 즐기며 인기 연예인들의 개인 소장품 등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는 “TTL 게임 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TTL 게임 스쿨”은 특히, 참가자들이 인기 드라마 KAIST 출연진과 StarCraft 대결 “Star with Star” 와 프로축구단 서포터스와 “FIFA2000” On-Line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유승준,한고은 등 유명연예인들의 소장품 약 1,400여점을 매일 50명씩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행사기간 중 TTL홈페이지에 접속, TTL College (www.TTL.co.kr)를 통해 참가 신청후 ID를 부여 받아 참가하면 되며, 결선은 3월 12일 강남역 Netsgo Entertainment Town에서 열린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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