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 텔링크 , 미국통신시장 진출

– 3월6일부터 서비스개시
– 2002년까지 7개국에 진출, 글로벌네트웍 구축

국내 최대의 별정통신 사업자인 SK텔링크(사장 申憲澈)가 미국 현지법인인 SK텔링크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통신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를위해 SK텔링크 아메리카는 3월2일(현지일자) 신헌철사장을 비롯하여 텔링크 아메리카 Jae Min Bark부사장,MCI World Com. Bruce Willy부사장,KDD 아메리카 Naoki Kinoto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법인 사무실이 위치한 뉴저지에서 서비스 개시 기념행사를 갖고 6일부터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SK텔링크 아메리카는 선불카드를 통한 국제전화 및 장거리 전화 서비스와 함께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도매영업과 기업고객 위주의 법인영업에 중점을 두고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SK텔링크 아메리카는 지난해 10월 설립되어 미국내 음성재판매 사업자격을 획득하였으며 교환기설치 및 테스트등 영업을 위한 사전준비작업들을 해왔으며 공격적 영업을 통해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마케팅 전략도 세워 놓은바 있다.

한편 SK텔링크는 전세계 국제통화량의 30%를 점유하고 있는 미국시장에 진출함으로써 해외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고 미국통화시 현지법인을 이용한 원가절감을 기대할 수 있어 국내시장에서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됐다.

따라서 SK텔링크는 올해안에 2~3개정도의 해외시장에 추가로 진출하여 2002년까지 7개국에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하여 1억불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중기 경영계획을 갖고있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