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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이동전화 요금 대폭인하

– 4월1일부터 표준요금 13.3% , 선택요금 5.8% 인하
–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요금제 신설

SK텔레콤(사장趙政男)이 4월 1일부터 이동전화 요금을 표준요금 13.3%, 선택요금 평균 5.8%를 인하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4월 1일부터 「일반요금제」의 기본료를 1만8천원에서 1만 6천원으로 11.1%, 10초당 통화요금은 26원에서 22원으로 15.4% 인하된 요금제를 적용키로 했다.

또 선택요금제 중 ▲커플,지정번호할인,지역할인요금제등 「TTL 요금제」는 기본료를 각각 1천5백원, 통화료는 1~2원씩 인하하고, ▲ 프리미엄,예치, 패밀리일반 요금은 기본료2천원, 통화료는 각각 1~4원씩 인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법인고객대상의 비즈니스 요금도 기본료 11.1%(2천원), 통화료는 평균 13% 인하하고 1,001회선 이상의 법인고객들을 위한 추가할인 요금제도 신설함으로써 법인대상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기존의 세이브,이코노미,패밀리세이브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월30회 폰메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선데이타 요금(n-TOP요금)은 기본료를 월2천원/5천5백원 /9천9백원으로 정액화하고 통화료도 10초당 15원에서 17원으로 증액하는 대신 월30분/90분/180분의 무료통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한, SK텔레콤은 4월1일부터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요금제를 신설하여 제공한다.

통화량이 적거나 주말통화가 많은 고객을 위한「센스요금제」가 그것. 이 요금제는 기존의 세이브와 이코노미 요금제를 통합하여 할인시간대를 주당48시간에서 66시간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 기본료1만3천5백원에 할인시간대 10초당 통화료는 17원.

한편 SK텔레콤 마케팅전략본부 이방형(李方衡)상무는 이번 요금인하 결정 배경에 대해 “011고객 1천1백만 돌파등 급속한 성장과 함께 당사의 지속적인 원가절감 노력의 결과로 요금인하 여력이 발생, 이를 고객에게 환원한다는 차원에서 요금인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요금인하로 고객부담이 연간 약5천4백억 정도가 경감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통화패턴을 반영한 신상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실질적 혜택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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