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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OP 국내최초 무선뱅킹 서비스 개시

– 인증문제 완전해결로 금융감독원 승인 획득

SK텔레콤(대표 趙政男)이 국내최초로 무선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서 n.TOP 고객은 2000년 4월11일부터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안심하고 은행 계좌조회 및 계좌이체, 공과금 납부 등 모든 은행서비스를 이동전화를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n.TOP 무선뱅킹서비스는 순수 국내개발 보안 알고리즘을 적용함으로써 국내최초로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얻는 등 휴대폰으로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때 필요한 인증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특히 타 이동전화업체와는 달리 WAP게이트웨이를 국내 자체 개발하여 서비스에 적용한 SK텔레콤이 유일하게 금융감독원의 승인을 획득함으로써 국산 무선인터넷 시스템의 우월성을 보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스피드 011 n.TOP을 이용하여 무선뱅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보안모듈이 적용된 WAP지원 n.TOP단말기를 보유하여야 하며, SK텔레콤과 제휴를 맺은 은행을 통해 인터넷뱅킹 이용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현재 무선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은 조흥은행, 농협, 국민은행, 한빛은행 등이며, 향후 모든 국내은행으로 제휴를 확대하여 n.TOP이용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모빌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TOP 이용고객이 무선뱅킹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n.TOP 메뉴 중 경제네트워크에 접속, 은행/보험 서비스로 접속하면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는 통화료 이외에 무료로, 8월 이후에는 은행이 정한 소정의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한편 SK텔레콤 n.TOP서비스에서의 무선뱅킹 보안체계의 구축은 향후 무선인터넷 상거래에 확대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본격적인 무선인터넷 상거래(m-commerce)의 기폭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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