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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내역도 인터넷으로 조회하세요

– SK텔레콤,사이버 영업센터『011 e-Station』개설
– 국내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통화내역 및 일자별 요금 조회 가능

이제 영업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이동전화 통화내역 및 매일매일 사용한 통화요금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4월18일부터 011고객이 직접 인터넷을 통해 이동전화 통화내역 및 실시간으로 사용요금을 조회할 수 있는 『011 e-Station(www.011e-station.com)』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Cyber영업센터『011 e-Station』개설은 국내 최초로 인터넷상에서 월별 통화내역 및 일자별 통화요금까지 조회할 수 있게 됨으로써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업환경에 대한 Digital Process를 구축한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그밖에도 『011 e-Station 』은 고객의 통화패턴에 가장 적합한 요금제를 제안해 주는 최적요금 선택 서비스, 011이동전화번호 및 080번호에 대한 114안내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4월말부터 『011 e-Station 』을 통해 011이동전화 번호는 물론 수신자부담 전화인 080서비스, 두 개의 011번호를 부여하는 넘버플러스 서비스 등도 고객이 직접 희망하는 번호를 선택하여 인터넷상에서 변경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SK텔레콤 영업장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011 e-Station』홈페이지(www.011e-station.com)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사이버 고객센터의 회원은 사용등급에 따라 자동으로 변경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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