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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이상 고가주 1주 매매 가능

10만원 이상 고가종목은 20일부터 1주씩 매매가 가능해졌다.
그동안 거래소 종목의 경우 장마감후 시간외 거래를 제외하고는 10주이상 거래를 해야 했다.
이는 액면분할과 같은 유동성 증대 효과가 나타나 관련 종목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적은 주문에도 주가가 급등락하는 현상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우량주 중심의 거래문화가 형성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시장 관계자들의 일치된 견해다.
지난 17일 현재 10만원이 넘는 종목은 SK텔레콤, 롯데칠성, 삼성전자, 신세계, 농심, 포스코 등 모두 23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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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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