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스피드 011 이동전화 고객 6백만 돌파

– SK텔레콤, 세계 7위의 이동전화 사업자로 급부상
– 스피드 011, 세계적인 이동전화 브랜드로 자리잡아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의 스피드 011 고객이 6백만을 돌파, 이동전화 분야에서 세계 7위의 사업자로 발돋움했다.

지난 ‘84년부터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 이동전화가 보편적 통신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온 SK텔레콤은, ’98년 5월 5백만 가입자를 돌파한 이후 불과 7개월만에 6백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스피드 011 고객이 6백만명을 돌파해 이동전화 서비스 분야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춘 세계 7위 기업을 배출한 것은, 경기침체와 이동전화 5사의 치열한 가입자 유치경쟁 속에서 불과 7개월만에 이뤄낸 쾌거로 평가할 만하다.

이는 세계 최초로 CDMA 디지털 이동전화 상용화와 차세대 이동통신 IMT-2000 시험시스템을 국내 최초, 세계 세번째로 개발한 기술력과 인터넷·PC통신 넷츠고, 00700 국제전화, 위성전화 이리듐, 무선 CATV 등 다양한 통신서비스를 번들링화해 편리하고 저렴하게 제공하려는 SK텔레콤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어우러진 결과다.

또한 SK텔레콤은 업계 최초의 「보증보험제 실시」,「장기가입자 및 011간 통화시 요금할인」, 「우량고객에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리더스클럽」 등 고객이 실질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차별적 고객관리와 「삼성전자와의 공동마케팅」, 「혁신적 기상마케팅인 8월의 크리스마스」등 신선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쳐왔고, 인구대비 99% 이르는 완벽한 커버리지와 통화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EVRC(통화음질 최적화 보코더:Enhanced Variable Rate Corder)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하는 등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해왔다.

특히 세계최초로 상용화한 CDMA 방식의 디지털 이동전화의 가입자수가 상용화 3년만에 스피드 011 5백50만을 비롯해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가 1천4백만명까지 육박하게 된 것은 CDMA의 성공적인 정착에 SK텔레콤의 CDMA 기술개발 및 운용능력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의 6백만 이동전화 고객은 우리나라 전체인구 약 4천 6백만명 중 13%(경제활동 인구의 약 33%), 1천4백여만 가구의 약 43%가 스피드 011 서비스를 이용하는 의미를 지니며, 스피드 011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 7위의
이동전화 브랜드로 자리잡았음을 나타낸다.

6백만 스피드 011 고객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96년 15%에 머물던 여성고객이 ’98년에 27에 이르러 이동전화 고객의 男超현상이 완화됐고, 20대 이하 고객은 ‘96년 이전에 13.5에서 ’98년 32.6로 높아져 40대 이상의 중장년층 고객을 상회하게 됐다.

한편 이동전화 주 사용장소로는 건물안(사무실, 집)이 44로 1위를 차지, 유선전화와 경합하는 양상을 보이며 개인생활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SK텔레콤이 스피드 011 고객 6백만 돌파를 기념해 펼치는 “추천합시다(기존 스피드 011 고객이 신규 고객을 추천하여 가입시키는 경우 고객 1명당 1백분씩, 추천받아 가입하는 고객에 1백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행사)” 이벤트는 첫날인 4일에만 추천센터에 5천여 건의 추천이 몰리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스피드 011 이동전화 고객은 1월 5일 현재 5백 99만 5천여명으로 6일 6백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