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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도메인 검색/등록 서비스 개시

이제 이동전화로도 도메인 검색 및 등록이 가능하게 됐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인터넷 도메인 검색 및 등록 서비스 업체인 후이즈(대표 李靑鍾 www..whois.co.kr)와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도메인 검색 및 등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도메인 검색 및 등록 서비스』는 SK텔레콤이 제공하고 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n.TOP에 접속해 관심 있는 도메인을 검색하거나 등록되어 있지 않은 도메인을 바로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관심 있는 도메인의 등록여부를 확인하려면 n.TOP에 접속해서 ▶정보네트워크 ▶정보검색 ▶도메인 검색 ▶입력(예를 들어 ‘IMT2000’ 을 입력) ▶ 확장자 (예를 들어 ‘.COM’을 선택)를 차례대로 선택하면 도메인의 등록여부를 확인해 준다.

SK텔레콤은 도메인이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만큼 『도메인 검색 및 등록 서비스』가 이동전화의 비즈니스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SK텔레콤 전주호(全胄鎬) 부장은 “ 매월 6만개의 도메인이 등록되고 있으며 등록추이도 가파르게 상승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무선인터넷을 통한 도메인 검색 및 등록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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