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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전화 단말기도 고객이 직접 디자인 한다.”

– SK텔레콤, 단말기/액세서리 디자인 공모에 총 600여 작품 응모
– 입상작 일부는 연내 011전용 모델로 출시 예정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개최한 『이동전화 단말기/악세사리 디자인 공모행사』결과, 첨단 이미지를 강조한 단말기와 악세사리가 대거 출품됐다.

이번행사는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고객의 아이디어에서 발굴하려는 취지로 실시됐으며 총 600여점의 응모작중 대상 1명을 비롯해 총 20여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기존 이동전화와의 차별성과 2000년대를 겨냥한 첨단 이미지 그리고 단말기 컨셉의 충실성 등을 기준으로 결정됐으며, 대상 1명에게 30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총 1,500여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번 공모에서 대상은 서울산업대 공업디자인과 4학년에 재학중인 김현석군이 차지했는데“인터넷으로 음악을 다운받아 들을 수 있는 기능과 기존의 이동전화를 접목시킴으로서 신세대 취향에 맞게끔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98년에 실시한 무선호출디자인 공모에서 대상을 차지한 황소모양의 삐삐를 제품화해 출시한 바 있는데 이번 아이디어 공모 수상작 중 일부도 올해안에 011전용 단말기로 상품화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전문 디자이너도 참가하는 등의 상당한 수준작들이 출품된 이번 응모 행사에서 학생층의 수상작이 55를 차지해, 장차 주고객층으로 등장할 신세대의 기호에 맞는 참신한 단말기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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