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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OP 가입자 하루 천만 히트 돌파

– 무선인터넷 이용자 2백만명이 월 평균 16회 이용-
– 무선 인터넷 서비스가 생활속에 자리잡아 가고 있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자사의 무선인터넷 서비스 n.TOP이 5월13일부터 3일 연속 1,000만 히트기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기록은 무선인터넷 n.TOP이 본격적으로 서비스 된지 4개월 만에 기록된 것으로, 현재 011 이동전화 고객 중 2백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무선인터넷 n.TOP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무선인터넷 서비스 n.TOP이 제공하는 컨텐츠 역시 5월 중순 현재 1,000개 이상으로 올해 들어 2배 이상의 폭발적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무선인터넷 이용자들이 즐겨 찾는 컨텐츠는 오락, 커뮤니티, 이메일 등에서 최근 개인정보, 위치정보 및 생활편익 서비스, 사이버 증권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SK텔레콤이 2월10일부터 실시한 WAP (Wireless Application Protocol:무선인터넷 세계표준) 방식의 서비스의 본격화에 따라 캐릭터나 동영상 등 그래픽 서비스에 대한 이용량이 20%에 육박할 정도로 엄청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최초의 n.TOP에 대한 금융감독위원회의 은행업무 관련 보안승인 이후 무선인터넷뱅킹 수요도 크게 증가, 이동중에 은행잔고 조회나 신용카드결제, 자금이체 등 금융업무 이용도 인기를 끌고 있다.

SK텔레콤의 무선데이터기획팀 박성균 팀장은 “작년말 일본에 갔을 때, 공공장소에서 이동전화를 통화용 보다는 액정화면을 보고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는데,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모습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며 정보 통신산업의 빠른 발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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