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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ERP 시스템 성공적 개통

– 실시간 경영정보의 공유를 통해 투명한 책임경영 실현
– B2B 구현을 위한 기본 인프라 마련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개통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ERP 시스템의 개통으로 회계, 자금/예산, 구매관리 업무가 하나의 체계로 통합 관리됨으로써 실시간으로 경영정보의 공유가 가능해 신속한 의사결정은 물론 투명경영을 뒷받침할 수 있게 됐다.

또한, ERP 시스템은 B2B 실현을 위한 기본 인프라로 활용되어 SK텔레콤의 법인고객 및 공급업체 간의 업무 연계처리의 획기적 개선이 가능해짐에 따라 협력업체에 대한 파급효과도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98년 5월 ERP시스템의 도입을 결정하고 사내 각 분야별 전문가로 ERP 구축 전담팀을 구성하여, SAP코리아(사장 催勝億)의 SAP R/3를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도입하고 Deloitte Consulting
(사장 Gery Messer)과 공동으로 ’9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SK텔레콤은 이번 회계 및 구매관리 분야의 1단계 구축에 이어 2단계로 자산/시설 관리, 재고관리 업무에 ERP시스템을 도입하여 SEM을 구현하고, 3단계로는 선진 인력관리 시스템 및 ABC에 대한 ERP 구축을 통해 ERP를 2002년 최종 완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SK텔레콤 李明成 상무는 “ERP 시스템의 도입은 향후 e-Management 시대를 대비하여 회사 구성원의 업무수행 역량을 향상시키고 조직의 체질을 개선하는 등 글로벌 기업을 향해 또 한번 도약하려는 회사의 강한 의지를 보여 주는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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