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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전화 벨소리, 예쁜 음악으로 고르세요”

– SK텔레콤, 「011 My Bell 서비스」제공
– 200여곡의 음악을 선택, 자신만의 독특한 벨소리 구현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의 이동전화 벨소리와 구별이 되지 않아 자신의 이동전화를 확인해보는 일은 이제 없어지게 됐다.

스피드 011 이동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2월 1일부터 고객이 원하는 음악으로 이동전화 벨소리를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011 My Bell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011 My Bell 서비스」는 SK텔레콤이 자체 연구개발한 멜로디 포맷을 기반으로 한 음악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함으로써 다른 이동통신 업체에서 제공하는 벨소리 서비스보다 2배 가량 긴 멜로디를 등록할 수 있고 편곡, 화음처리, 8옥타브 음역까지 지원하는 등 어떤 복잡한 악보도 이동전화 벨소리로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이동전화의 단문메시지 전송기능을 응용하여 개발한 「011 My Bell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011 이동전화로 「700-5782」로 전화를 걸어 안내 멘트에 따라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선택하면 되며 별도의 가입절차는 없다.

단, 벨소리 다운로드 기능이 내장된 단말기(SK텔레텍의 IM 700, 삼성전자, 현대전자의 2월 이후 판매되는 최신형단말기)를 사용해야 하고 기존의 이동전화 단말기에 대한 Upgrade는 추후 진행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2월 1일부터는 우선 최신가요, 인기가요, 애창가요, 트로트, 찬송가, 불가, 동요, 만화영화 주제가 등 200여곡의 멜로디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말하고 “향후 음악 데이터베이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011 My Bell 서비스」의 정보이용료는 30초당 5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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