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SK텔레콤, 베트남 의료지원-얼굴 기형 어린이 시술

– 세민얼굴기형 돕기회와 공동으로 얼굴기형 어린이 250여명 시술
– 양국간 우호관계 증진기대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5월22일부터 30일까지 「세민얼굴기형 돕기회」와 공동으로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250여명에게 무료시술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시술 행사는 베트남 현지에 거주하는 250여명의 얼굴기형 어린이를 대상으로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있는 ‘Military Hospital 108’에서 실시되며 SK텔레콤에서는 이에 소요되는 경비일체를 지원한다.

이 행사는 SK텔레콤이 사회,경제적 여건상 의료혜택을 못받는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들에게 정상적인 얼굴을 되찾아 주자는 인도적인 차원에서 시작한 행사로써 96년 처음 시행하여 올해로 5번째를 맞고있으며 총 800여명의 얼굴기형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SK텔레콤 해외사업부장 최효진(崔孝鎭) 상무는 “ 이 행사를 통해 과거에 얼룩졌던 양국간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이를통해 양국간의 우호관계가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세민얼굴기형 돕기회」는 1989년 출범하여 인제대학교 백병원의 지원하에 전국각지를 순회하며 얼굴기형 환자들을 대상으로 경제적인 지원과 더불어 기형교정 수술등을 해왔으며 96년부터 베트남에서 SK텔레콤과 함께 사랑의 의료봉사 사업을 해오고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