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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 Happy Time 페스티벌』 개최

– TTL 카드 제시 고객에게 음식값등 대납

TTL 고객들에게는 언제 어느 장소에서도 행운이 찾아올 수 있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오는 5월25일부터 6월18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마다 TTL고객들을 대상으로 음식값 등을 대납하는 『TTL 이 쏜다 ! TTL Happy Time』 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24개 도시의 패밀리 레스토랑, 카페, 음식점, 미용실 및 액세서리 매장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2천1백여개의 매장을 선정하여 TTL 고객들이 사용한 음식값이나 비용 등을 테이블당 5만원 한도내에서 대납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12개 행사팀을 조직, 행사일 15시에서 18시까지 거리홍보를 통해 행사내용과 행사진행매장 등을 고객들에게 사전에 알릴 계획이며 18시에서 22시까지 행사팀이 골든벨을 울리며 매장을 방문, TTL고객들이 사용한 비용을 현장에서 즉시 정산한다.

이와 관련 SK텔레콤 판매기획팀 정대현 팀장은 “ 젊은층의 실생활을 파고드는 깜짝 이벤트를 통해 약 1만여명의 TTL 고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이 신세대를 위해 작년 7월 출시한 이동전화 브랜드 TTL은 출시 5개월만에 백만가입자를 돌파한 후 5월25일 현재 2백만 가입자 돌파를 눈앞에 두고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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