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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 스피드 011이 함께 합니다

– SK텔레콤, 무료통화서비스 등 이동 A/S 실시
– 고향에 두고 온 분실휴대폰 무료배달 서비스
– 교통정보서비스 알리기, 자연보호 캠페인도 벌여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설 연휴 기간동안 귀성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의 주요 역과 고속버스터미널 등에서 「설날맞이 특별 이동 A/S」를 실시¹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주요 A/S활동으로는 이동전화, 무선호출기 무상점검, 이동전화 무료충전 및 무료통화, 이동전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A/S용 대체 단말기 지급(1시간내 수리불가시) 등이다.

SK텔레콤은 또한 설 연휴 기간에 휴대폰을 고향에 두고 온 고객들을 대상으로 「귀성객 분실휴대폰 찾아주기」행사를 실시하는 한편,「교통정보 1333 서비스 알리기」, 한국도로공사, SK(주)와 함께 하는「자연보호 캠페인」도 벌인다.

「귀성객 분실휴대폰 찾아주기」행사는 고향에 휴대폰을 두고 온 고객이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신고하면 택배회사 직원이 직접 방문, 두고 온 휴대폰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무료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지난 추석에 처음으로 실시돼 150여개의 분실휴대폰을 배달해주는 등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교통정보 1333 서비스」는 설 연휴 전국의 교통흐름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귀성차량 운전자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이용될 것으로 보이며 SK텔레콤은 고속도로 Toll Gate 등지에서 스피드 011의 전국통화 우수성과 교통정보 서비스에 대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한국도로공사, SK(주)와 공동으로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 귀성차량에 차량 방향제 등의 판촉물과 함께 쓰레기 수거 봉투를 배포할 계획이며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부고속도로 및 중부고속도로 서울 Toll Gate에서 농악 및 사물놀이패의 공연을 볼거리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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