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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불우청소년을 위한 이동 의료사업 지원

– 글로벌케어에 이동진료차량, 수술비, 의료장비비 제공

미래 한국의 주역이 될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지원해온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불우 아동을 위한 의료사업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무료 이동진료 및 건강검진을 실시해온 글로벌케어(Global Care)註1)(회장 金炳洙 연세대 총장)에 이동진료차량, 수술비, 의료장비비 등 5천 6백만원에 상당하는 의료사업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경기침체로 복지단체와 결손가정등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격감한 가운데서도 「소년소녀가장돕기」,「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사랑의 삐삐모으기」,「SK텔레콤 임직원과 소년소녀가장과의 자매결연」,「김장배추 이웃돕기 캠페인」등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시민정신을 실천해왔다.

한편 趙政男 SK텔레콤 사장은 2월 24(水)일 SK텔레콤 본사 4층에서 金炳洙 글로벌케어 회장, 金學元 글로벌케어 이사(자민련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진료차량과 기부금 전달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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