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the content

스피드 011 「My Bell 서비스」 접속 인기

– 서비스개시 1개월여 만에 접속 건수 일일 5만건 넘어
– 고객취향에 맞는 다양한 벨소리 제공으로 호응도 높여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제공하는 이동전화 벨소리 변경서비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이동전화 벨소리를 갖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2월부터 「My Bell 서비스」를 개시한 SK텔레콤은 서비스 개시 1개월 남짓 지난 3월 현재 700 정보 서비스 사상 유례없는 고객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My Bell 서비스」는 스피드 011 이동전화 고객이 「700-5782」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이동전화 착신 벨소리로 쓰고 싶은 음악 멜로디를 선택한 후 등록을 요청하면 해당 멜로디가 이동전화기로 전송되어 착신 벨소리를 변경시켜주는 서비스이다.

SK텔레콤이 기존에 제공하던 700 서비스 중 가장 인기있던 주식정보 접속 건수가 월 평균 120만 건이었던 데 비해 「My Bell 서비스」는 하루 5만~7만 건을 넘어서면서 월 200만에 가까운 접속 건수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용고객층이 신세대에 국한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폭넓은 멜로디 데이터베이스 덕에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기대 이상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SK텔레콤이 1개월간의 「My Bell 서비스」접속현황 실태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10~20대 초반 고객들은 SES, 원타임, 코요테, 이현우 등의 신세대 음악을 선택하고 30대 이상의 고객들은 트로트 음악을 주로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고객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음악 장르가 확연히 구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이 벨소리용 멜로디를 선정하는 데 참고로 활용할 수 있도록 1~2주 단위로 「My Bell 서비스」인기 순위를 PC통신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My Bell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는 현재 삼성 SCH-5900 이후 출시된 4개 모델, 현대 HGC-500 1개 모델, SK텔레텍 IM-700 1개 모델 등 총 6개 모델로 제한되어 있으며 현재 약 30만명의 고객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2월 이후로 출시되는 단말기는 모두 이 기능을 적용하게 되어 있으며 기존 단말기를 대상으로 한 무료 업그레이드는 제조사와의 협의를 거쳐 6월 중 대부분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동전화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관련한 부가서비스 개발현황과 이용방법 등을 소개한 「이동전화 무선데이터 서비스 사례집-법인편」소책자를 발간했으며 향후에도 자사의 부가서비스 개발현황을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책자를 수시로 발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y Bell 서비스」이용 문의사항 : SK텔레콤 고객센터 (02) 6808-011

CONTACTS

SK텔레콤 PR실
카카오 채널 안내
SK텔레콤 뉴스룸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고
SK텔레콤 소식을 쉽고 빠르게 만나보세요.
추가하기

이 콘텐츠가 SK텔레콤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선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