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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환경단체에 기부금 전달

– 휴대폰 폐배터리, 폐단말기를 재활용해서 얻은 수익금 2천 8백여만원 기부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20일, 환경캠페인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SK텔레콤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휴대폰 폐배터리나 폐단말기를 가져오면 사은품을 제공하고 수거된 폐배터리와 폐단말기를 재활용하는 환경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

SK텔레콤은“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사은품 제작 및 광고비에 5억원 가량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폐배터리와 폐단말기의 수거량은 약 10만개였다”고 말하고 “수거된 폐휴대폰에서 추출된 니카드, 메탈수소 배터리 등의 환경유해물질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폐기업체를 통해 전량 폐기처분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단말기나 리튬이온 배터리 일부는 전량 수출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재활용 가능한 부품을 수출해서 얻은 수익금 2천 8백여만원를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배달환경연구소)에 각각 1천 4백여만원씩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4월 20일(화) 10시, SK텔레콤 15층 임원회의실에서 SK텔레콤 및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유해환경 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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