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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日 KDDI, MMS 연동

 

SK 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과 일본의 KDDI(사장 타다시 오노데라, Tadashi Onoderam, www.kddi.com) 은 한일 공동으로 열리는 세계인의 축구축제를 앞두고 28일부터 세계 최초로 ‘국가간 MMS(Multimedia Message Service)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가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MMS 연동서비스의 첫 단계로 양국의 가입자가 휴대전화에 부착된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정지화상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폰메일’ 서비스를 한일간에도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폰메일’서비스를 이용하는 SK텔레콤과 KDDI 고객은 언제든지 휴대폰으로 생생한 화상을 서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어 월드컵 공동개최를 계기로 활성화되고 있는 양국의 교류를 이동통신 분야에서도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SK 텔레콤은 지난해 9월 세계 최초로 이동전화에 달린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 전송할 수 있는 3GPP(3G Partnership Project : 3G Spec을 규정하는 단체) 규격을 지원하는 포토메일 서비스를 출시하였으며, 현재, 국내에만 5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상태이다.

SK 텔레콤 가입자가 일본 KDDI 가입자와 포토메일을 보내기 위해서는 포토메일 전송시 “받는사람” 란에 일본 KDDI 가입자의 단말에 부여된 이메일 주소로 전송하면 된다.

반면, 일본 KDDI 가입자는 SK텔레콤 가입자의 이동전화 번호에 ‘도메인 네임’(“@mms.nate.com”)을 포함한 이메일 주소 형식으로 전송하여야 한다.

또한, 양사는 이번 세계 최초 정지화상 송수신 연동 서비스를 기반으로 올 하반기 중에는 MPEG-4 기반의 동영상 메일까지 연동할 수 있도록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폰메일’ 송신이 가능한 단말기는 SK텔레텍의 IM-3100, IM-5000과 삼성전자의 X-270, X-290, X-590, LG전자의 SD-1020 등 6개 기종이며, 수신은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단말기(흑백, 4Gray 포함)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양사는 SCH-X600, 산요 C111SA 등 듀얼밴드(이중 주파수)가 지원되는 단말기를 출시하고 자신의 단말기와 번호를 그대로 양국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자동로밍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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