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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듐, 코소보 난민 의료봉사 활동 지원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알바니아 국경지대에 있는 코소보 난민캠프에 긴급 의료 구호활동을 실시할 국제 의료봉사 단체인『글로벌 케어(Global Care)』에 이리듐 위성 휴대폰 2대를 지원하였다.

SK텔레콤은『글로벌 케어』의 난민의료 구호활동이 성공적으로 수행되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리듐 위성 휴대폰을 제공하게 되었는데 현지 코소보 난민촌의 열악한 통신환경 하에서 이리듐은 비상 통신수단으로서 그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케어』1차 코소보 난민의료 봉사단은 5월 6일 (목) 현지로 출국하였으며 2개월간 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글로벌 케어』(회장 金炳洙 연세대 총장)는 전쟁, 기아, 가난으로 고통받는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해 온 의료인들이 중심이되어 1997년 2월 창립된 국제 의료봉사 단체이다.

SK텔레콤은 그 동안 『글로벌 케어』에 이동진료차량, 수술비, 의료장비비 제공, 국민건강캠페인 지원 등 글로벌 케어의 의료 봉사활동을 다각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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