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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호텔 이동전화 서비스 제공

– 별도의 임대절차없고 사용요금은 숙박료와 통합 청구
– 6월부터, 외국인 방문객도 손쉽게 이동전화서비스 이용

각종 국제행사나 관광을 목적으로 내한하는 외국인들도 국내에서 손쉽게 이동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국내 호텔에 투숙하는 재외교포나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011 이동전화 서비스를 이용(착/발신 모두 가능)할 수 있는 「호텔 이동전화 서비스」를 6월부터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 이동전화 서비스」는 국내 주요 호텔에 011 이동전화를 비치, 내·외국인 투숙객들이 체류기간동안 011 이동전화를 손쉽게 사용토록하는 서비스로서 기존의 “호텔 내 이동전화 임대서비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용자는 별도의 임대절차없이 객실 내에 비치된 이동전화를 이용하고 사용 요금(일반요금 적용)은 즉시 과금체계에 의해 정산되며 숙박료와 통합해서 납부하면 된다.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주요 호텔의 전산망과 즉시 과금체계를 갖춘 011의 이동전화망을 연동, 신속하게 과금 데이터를 전송하는 지능망 서비스를 호텔 측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고 “2002년 월드컵 등의 각종 국제행사나 관광을 위한 외국인 방문객의 증가가 예상되므로 다양한 형태의 이동전화 임대서비스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SK텔레콤은 6월부터 1차로 서울 시내 특급호텔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점차 전국 호텔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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