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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17, 문자메시지 상호 송수신 가능

– SK텔레콤-신세기통신, SMS 망연동 합의
– 향후 PCS와도 망연동 추진 계획

SK텔레콤의 011 가입자와 신세기통신의 017 가입자간에 문자메시지 송수신이 가능하게 됐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과 신세기통신(사장 鄭泰基)은 13일, 011 이동전화 가입자와 017 신세기통신 가입자가 폰메일 기능을 이용해 문자메시지를 송수신할 수 있는 「SMS(Short Message Service) 망연동」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SMS 폰메일서비스는 음성통화 이외의 메시지 전달 매체로서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고객(청각 장애인 등)에게 유용한 서비스이다.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은 “SMS 서비스의 주 이용자는 20대의 젊은 층으로, 5월 현재 011, 017 가입자들은 월 1,000만 건의 문자 송수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하고 “6월부터 망연동 서비스를 개시하면 이용량은 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양사간의 이동전화 문자메시지 송수신 서비스 이용방법은 기존의 폰메일 서비스 이용방법과 동일하다.

단, 수신자 전화번호를 입력할 때 011 가입자의 경우 017-XXX-XXXX를 입력하고 017 가입자의 경우 011-XXX-XXXX를 입력하면 양사간 문자메시지 중계가 이루어진다.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은 6월 1일부터 한달 동안 무료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향후 SMS 망연동 범위를 PCS 가입자까지 확대해 이동전화 가입자들의 편익을 증진할 계획이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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