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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전자복권 서비스 50억 당첨

– NATE에서 50억 대박행운이 터졌다
– 제5회차 플러스복권 추첨결과 1등~3등 휩쓸어
– 지난2월 5억 당첨에 이어, 무선인터넷 복권 최대규모

 

국내 복권사상 최초로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NATE 에서 총 당첨규모가 50억원에 이르는 1등~3등 당첨자가 한꺼번에 탄생했다.

SK텔레콤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趙萬進)이 발행한 플러스복권제5회차 추첨(5월12일자 추첨)결과 네이트를 통해 전자복권을 구입한 고객가운데에서 1등~3등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모씨(34세)는 1등에서 3등까지 연속해서 당첨되며 무려 35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으며 2등 당첨자인 이모씨(23세)가 8억, 3등 당첨자인 이모씨(54세)가 7억등 총 50억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이번 당첨으로 인해 네이트는 지난 2월 또또복권에서 5억원 규모의 1등~2등 당첨자를 배출한 이래 불과 3개월만에 또 다시 국내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복권규모로는 최고치의 당첨자를 탄생시킴으로써 국내복권판매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게 됐다.

SK텔레콤은 2000년 3월부터 네이트를 통해 전자복권 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총 5종류의 전자복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동안 1천만원 이상의 고액당첨금액만 14억원(금번제외)을 기록하고 있다.

SK텔레콤의 무선인터넷 홍성철 본부장은”구매시간의 제한이 없고 당첨사실도 SMS를 통해 추첨즉시 알 수 있으며 구매대금도 이동전화 요금고지서를 통해 지불하기 때문에 전자복권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고 밝혔다.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전자복권 서비스는 네이트에서 전자복권 서비스를 가입한 20세 이상의 고객이 본인명의로 네이트의 전자복권 메뉴를 이용하여 복권을 구매하고 이동전화 요금고지서를 통하여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한편 이번에 당첨자들은 모두 5월 2일 한날에 SK텔레콤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네이트를 통해 전자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혀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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