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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장애인 특수학교 교사 정보화 교육 실시

– 장애인 특수학교 교사 정보화 교육 실시
– 장애 청소년 정보 검색 대회 개최
– 입상자에게 장학금, 해외연수 등의 특전 부여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장애 청소년과 지도교사의 정보화 마인드를 고취하고 정보화 능력 개발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SK텔레콤은 장애 청소년의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능력을 높이고 정보화 마인드를 고취하기 위해 「장애인 특수학교 교사 정보화 교육」과 「장애 청소년 정보 검색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인터넷을 통해 장애 청소년들 사고의 공간을 넓혀 정보화시대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추는 데 목적이 있다.

장애인 특수학교의 미흡한 컴퓨터 및 정보화 시설과 교사의 체계적 학습지도가 부족한 상황을 감안해 SK텔레콤은 우선 5월 22일 이화여대 SK Telecom관에서「장애인 특수학교 교사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 특수학교 교사 1백여명은 정보화 교육에서 ▲인터넷의 개념, 체계 ▲브라우져 사용법 ▲인터넷 활용 및 인터넷 활용법▲E-mail, FTP 사용법을 배웠다.

이들 특수교사들은 이번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6월 19일 열릴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에 참가할 장애 청소년들에게 컴퓨터와 인터넷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6월 19일에는 장학금과 백악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를 방문해 빌게이츠를 만나는 해외연수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장애청소년 정보검색대회가 열린다.

전국 123개 장애인 특수학교에서 2명씩 약 260 여명이 참가할 이번 대회에서는 인터넷에서의 정보검색능력을 겨루게 된다.

이 대회에는 SK나이츠의 서장훈, 현주엽 선수가 참가해 사인회와 다과회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와 관련 SK텔레콤 관계자는“인터넷 정보검색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육체적, 정신적 장애를 극복할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이번 대회를 열게 됐다”고 말하고 “이를 정기 행사로 정착시켜 장애 청소년들이 정보화사회 구성원의 필수 자질인 인터넷 정보활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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