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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결식아동 지원

– 먹거리협의회 통해 10개월 동안 빵 53만 여개 제공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결식아동들에게 5월 말부터 내년 2월까지 10개월동안 빵 53만여개(3억 2천만원 상당)를 지원키로 했다.

김장담궈주기, 소년소녀가장 결연 행사 등을 통해 사회의 그늘진 곳 돕기에 앞장서온 SK텔레콤은 아직까지 세끼 식사를 걱정하는 아동들을 지원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빵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식아동 지원은 YMCA, YWCA등 민간단체들로 구성된「먹거리협의회」의 자원 봉사자들이 전국 331개 제과점에서 매일 빵을 수거해 결식 아동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CONTACTS

SK텔레콤 PR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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